
두산매거진은 8일 서울 청파동 막달레나 공동체 사무실에서 서유석 신부, 이옥정 대표와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지큐 팝업 스토어’를 통해 얻은 수익금 3200만원을 막달레나 공동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막달레나 공동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성매매 피해 여성들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큐 팝업 스토어는 두산매거진의 남성 패션잡지 <지큐코리아>가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국내 톱디자이너와 국내외 유명 패션업체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는 자선행사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