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니시의학(西医學)에서는 암(癌,) 당뇨, 간장병, 고혈압등의 치료를 위해 야채를 찌꺼기와 생즙을 함께 범벅해서 먹는 이상즙(泥狀汁)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 이상즙 (제공=그린파워생즙기)
실제로 “생채식의 기적”의 저자(著者) '모리 미치요(森美智代)'는 척추소뇌 변성증을 이상즙(泥狀汁)을 통해 이겨낸 사례를 비롯하여 각종 난치성 질병을 이겨낸 사례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암(癌을) 비롯한 난치성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야채 섭취 방법을 권하는데, 그중에 이상즙(泥狀汁)이 가장 효과가 좋다.


섭취하는 방법을 살펴보면 건강한 사람은 3종류 이상, 병이 있는 경우는 5종류 이상의 생야채를 먹는 것이 일반적이며, 가능하면 잎과 뿌리를 비슷한 양으로 정하고 가급적 다른 음식은 먹지 않는게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


야채는 쑥, 밀순, 비트, 미나리, 양배추, 시금치, 케일, 당근 등 시장에서 쉽게 살 수 있는 것이면 어떤 것이든 좋으며, 찌꺼기와 즙을 같이 섭취 하여야 한다.


문제는 어떻게 만들어 먹느냐다.
고속회전의 믹서기를 사용하면, 영양소의 손실이 있고, 칼날에 엉켜 잘 갈리지가 않는다.


30여년간 생즙기 제조ㆍ수출을 해 온 그린파워 생즙기(www.greenpower.co.kr)는 클린시스템을 장착해 기어와 기어사이에 다지기망 0.1mm 공차를 두어 플라스틱가루와 스텐쇳가루의 발생을 원척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제품 속에 있는 이상즙(泥狀汁) 전용 다지기망을 사용하면 아주 손쉽게 이상즙(泥狀汁)을 만들 수 있다.
 
 
☞ 이상즙(泥狀汁) 먹는법
1. 1회 분량은 뿌리채소 150g +잎채소 150g
= 합계 300g 정도가 적당하다.

2. 양이 너무 많은 사람은 총량을
200g ~ 250g으로 줄여도 된다.

3. 맛이 나빠 먹기 힘든 경우에는 사과 1/4개(50g)나 레몬즙을 조금 넣고,
여기에 꿀 30g 정도 넣으면 먹기가 좋다.

4. 1일 2회 섭취 한다.

※ 배가 뻐근하고 기분이 안 좋은 느낌을 받을 경우, 소금을 5g정도 넣어 드시면 복부 팽만감이 경감된다. 그래도 거북하신 분들은 찌꺼끼를 빼고 야채 생즙으로 음용해야 한다.


주의! - 야채, 과일 혼합즙은 산패(酸敗)도가 심해 체내 유입시 다량의 가스 발생과 부패등을 일으킬 수 있으니 야채는 따로 생즙을 만들어 드시고 과일은 직접 씹어 드시는게 가장 효과적이며, 야채즙과, 과일은 5시간 정도의 여유를 두고 드시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