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이 자사의 페이스북을 통해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 오픈리허설의 고객 참관 이벤트를 개최한다.

신영증권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9일까지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 오픈리허설’ 고객 참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픈리허설은 본 공연 전 무용수들이 직접 들려주는 감상포인트에 따라 주요 장면을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실제 공연과는 또 다른 현장감 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 이벤트 신청자 중 8명을 선정하여 동반인 1명과 함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오픈리허설 행사는 오는 6월 6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지난 2006년 루브르박물관전을 시작으로 문화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대형 전시회와 발레단 후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신영증권의 문화예술 지원은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의 의미뿐만 아니라 고객과 회사가 특별한 경험을 함께 나누며 소통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앞으로도 최고의 자산관리서비스와 함께 고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