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판매하는 '두배로UL평생보장보험'은 가입자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은퇴 이전에는 사망을, 은퇴 이후에는 건강을 2배로 지켜준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보험상품을 고객의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점이다. 왕성한 경제활동으로 고정적인 수입이 있는 30~40대에는 사망을 집중 보장하다가 노년이 되면 질병치료, 수술 등에 필요한 의료비를 보장한다.

계약자가 선택한 나이에 도달하면 사망을 집중 보장하는 것에서 치료비를 보장하는 것으로 변경되는 것이다. 55세형, 65세형, 70세형, 80세형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또 두배로 암진단특약, 두배로 2대질환진단특약, 두배로 CI보장특약, 두배로 입원특약 등을 갖추고 있다. 이 특약들은 비갱신형이며 100세까지 보장한다. 만약 가입금액을 1000만원으로 가입한 고객이 암(유방암 포함)을 진단받았을 경우 선택한 나이 이전에는 2000만원을 보장받았다가 나이가 지나면 4000만원을 보장받는다.

흥국생명은 또 사고 발생 시 유가족 생활보장을 위한 상해보험 '딴딴한소득보장 가족사랑상해보험'도 판매 중이다. 텔레마케팅(TM) 전용상품으로, 피보험자가 교통사고나 교통사고 외의 일반재해로 사망하면 매월 생활자금을 유가족에게 지급한다.

예컨대 보험가입금액을 1억원으로 가입한 보험대상자가 보험기간 중 교통재해로 사망하면 10년간 매월 300만원을 받는다. 일반재해로 사망하면 10년간 매월 200만원을 지급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