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트’의 상큼한 발색과 ‘립밤’의 촉촉함이 만난 ‘틴트 립밤’이 출시됐다.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가 새롭게 선보인 ‘하이드레이팅 틴트 립밤(Hydrating Tinted Lip Balms)’이 공식 출시일보다 1주일 앞선 8월 8일, 온라인몰에서 선출시했다.
‘하이드레이팅 틴트 립밤’은 베네밤, 포지밤, 차차밤, 롤리밤 총 4가지 컬러다. 풍부한 망고 버터 성분이 입술에 매끄럽게 발려 보습감을 선사하고, 각질을 잠재우는 효과가 있다.
단독으로 바르면 은은한 컬러의 입술이 연출되고, 동일한 컬러의 틴트 위에 덧바르면 발색이 한층 선명해져 더욱 사랑스러운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하이드레이팅 틴트 립밤’은 8일부터 롯데닷컴, 신세계몰, 현대홈쇼핑, GS샵 등 온라인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15일 백화점 매장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모든 방문 고객에게 틴트와 립밤을 활용한 립 수정 메이크업 서비스를 진행한다.
‘베네피트’ 홍보팀 이솔 과장은 “장미빛 베네틴트의 청순함, 핑크빛 포지틴트의 귀여움, 코랄빛 차차틴트의 섹시함, 라벤더 핑크빛 롤리틴트의 앙큼함 등 베네피트 틴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층 더 발산하게 하는 신제품 하이드레이팅 틴트 립밤은 이미 국내 출시 전부터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아 온 제품”이라며, “오랫동안 베네피트 하이드레이팅 틴트 립밤 출시를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 선출시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브랜드&가격 : 베네피트의 ‘하이드레이팅 틴트 립밤’은 3만 원대(3g)이다.
한편, ‘하이드레이팅 틴트 립밤’ 출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베네피트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베네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