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는 1989년 국내 최초 단체 배낭여행 및 호텔팩 배낭여행 프로그램 개발을 계기로, 1995년 본격적으로 여행산업을 시작한 글로벌 여행사이다.
내일투어 이진석 대표는 “여행업계에 관심이 많은 젊은 취업 지망생들에게 질 높은 실무 기초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카마 항공여행 아카데미”의 노력에 감사 드린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양질의 직원을 공급받게 됨으로써 내일투어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카마 항공여행아카데미 이상진 대표는 내일투어의 직원 채용 대행 계약 서명식에서 ”카마 아카데미에서 교육받은 준비된 인재들이 내일투어의 여행문화를 선도함으로써 21세기의 문화리더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마 항공여행아카데미는 에미레이트 항공 초대 한국지사장 출신인 이상진 대표가 항공 및 여행 전문가들과 함께 여행 및 항공관련 업체들의 질적 성장을 목표로 실무 교육 및 구인/구직 관련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한 업체다.
현재 항공 지상 조업사인 스위스포트 코리아 및 샤프 에비에이션 케이, 국내 유명 여행사인 참좋은여행, 노랑풍선, 웹투어, KRT투어, KRT여행사 등의 직원 채용 대행 업무 계약을 맺고 있다.
또 지난 3월엔 중화항공의 한국인 최초 승무원 채용 시 채용대행을 하기도 했고, 해외 호텔업계에 관심 있는 젊은이들을 위해 인도양의 보석으로 알려진 세이셸 관광협회와 한국인 직원 채용을 위한 독점 계약을 맺고 있기도 하다.
<이미지제공=카마 항공여행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