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크가 출시한 ‘스마트 커스텀-리페어 세럼’은 주름 개선이 필요한 곳에는 주름 개선 성분을, 칙칙함이 고민인 곳에는 화이트닝 성분을, 볼륨 없이 처진 곳에는 탄력 성분을 채워준다.
스마트한 맞춤형 테크놀로지로 탄생한 제품으로 100여명의 연구진이 5년 간의 실험과 연구 끝에 개발한 포뮬라와 31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피부가 필요로 하는 성분만을 차별적으로 채워주는 테크놀로지 덕에 기존의 올 인 원 세럼보다 주름 개선, 화이트닝 등 각 기능 별 효과는 더 확실해지고, 불필요한 성분으로 인한 피부의 자극은 최소화했다.
개인별 피부 고민의 변화에 따라 손상을 회복시켜주는 과정도 개별 맞춤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12주 후에는 매끈한 피부결, 탱탱한 탄력으로 인한 리프팅, 밝아진 피부 톤 등 눈에 띄게 달라진 피부를 만나볼 수 있다.
‘크리니크’ 마케팅 매니저 김정미 부장은 “마치 빙산처럼 피부 표면보다 피부 속 보이지 않는 고민들이 더 크다”며, “스마트 커스텀 리페어 세럼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고민까지 알아서 해결해 나도 몰랐던 내 피부의 고민까지 개선해주는 똑똑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브랜드&가격 : 크리니크의 ‘스마트 커스텀-리페어 세럼’은 30ml, 50ml 두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가격은 각각 9만 5000원대, 14만 5000원대이다.
<사진=크리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