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가 2014년 창업시장에서 하나의 성공 아이콘으로 떠오른 가운데, 오땅비어는 기존 스몰비어의 단점을 보완, 성공포인트를 내세우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꾸준하게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

이런 오땅비어가 오는 22일(수) 오후 2시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본사 세미나실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에선 창업시장의 전반적인 흐름과 오땅비어의 브랜드 경쟁력 및 본사 지원시스템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된다.

또 오땅비어의 성공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메뉴경쟁력도 확실히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오땅비어는 기존에 스몰비어를 탈피해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오징어와 땅콩을 기준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