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신자 대표 (사진=강동완 기자)


“위기는 기회와 성장을 이루게 만들어 준다.”
(주)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는 지난 2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프랜차이즈 ceo가 직접 들려주는 성공스토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프랜차이즈 사업 중간에 “위기는 직원들을 교육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프랜차이즈 사업의 필수 조건으로 신 대표는 “사장의 행동이 직원에게 전염된다.”라며 “관련법규에 대한 준수, 세금자료 100% 투명하게, 즐겁게 일하는 기업문화, 경영주인 리더의 솔선수범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세가지 행운의 열쇠로 말. 행동, 생각을 함께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주는 만큼 받게 되어 있고, 나의 가치를 내가 키워서 성공하는 길을 만들게 된다.”고 소개했다.


중소기업의 자만심을 버려야 한다.
신 대표는 “조언과 충고는 깃털을 드는 것보다 더 쉽다.”라며 “어느 정도 수익이 만들어진 어깨에 들어간 힘이 사업실패를 만들어간다.”고 말했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신 대표는 “회사의 결제는 10일 간격으로 진행하고 있다.”라며 “사업의 성공은 최대한 비용을 빨리 받고 최대한 늦게 주는 거지만, 업체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신뢰를 우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신 대표는 “어떤 경우에도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는 영국신사의 마음이 되어야 한다.”라며 “100-1=0 이라는 것은 아무리 잘해도 한번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모든 게 필요없고, 불량제품은 암과 같은 존재로 전위되기 때문에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