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는 지난 2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프랜차이즈 ceo가 직접 들려주는 성공스토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프랜차이즈 사업 중간에 “위기는 직원들을 교육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프랜차이즈 사업의 필수 조건으로 신 대표는 “사장의 행동이 직원에게 전염된다.”라며 “관련법규에 대한 준수, 세금자료 100% 투명하게, 즐겁게 일하는 기업문화, 경영주인 리더의 솔선수범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세가지 행운의 열쇠로 말. 행동, 생각을 함께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주는 만큼 받게 되어 있고, 나의 가치를 내가 키워서 성공하는 길을 만들게 된다.”고 소개했다.
중소기업의 자만심을 버려야 한다.
신 대표는 “조언과 충고는 깃털을 드는 것보다 더 쉽다.”라며 “어느 정도 수익이 만들어진 어깨에 들어간 힘이 사업실패를 만들어간다.”고 말했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신 대표는 “회사의 결제는 10일 간격으로 진행하고 있다.”라며 “사업의 성공은 최대한 비용을 빨리 받고 최대한 늦게 주는 거지만, 업체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신뢰를 우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신 대표는 “어떤 경우에도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는 영국신사의 마음이 되어야 한다.”라며 “100-1=0 이라는 것은 아무리 잘해도 한번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모든 게 필요없고, 불량제품은 암과 같은 존재로 전위되기 때문에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