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8일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에서는 '그래서 못한다고?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다!'라는 주제로 <제13회 미래세대포럼>이 개최된다.
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의 발제는 10년간 전업주부생활을 뒤로하고 변리사시험에 합격한 최효선 변리사(광개토국제특허사무소 대표)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
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의 발제는 10년간 전업주부생활을 뒤로하고 변리사시험에 합격한 최효선 변리사(광개토국제특허사무소 대표)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때문에 못 한다'가 아닌 '~임에도 불구하고 해야 하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최대표는 10년차 전업주부에서 변리사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이야기하며, 제2의 인생 설계 스토리를 들려준다.
발제 후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하여 서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눌 계획. 이 밖에 발제자와의 대화 시간, 참석자간 정보교류 시간, 다과시간 등이 마련되어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이 준비되어있다.
'미래세대 포럼' 일정 등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미래세대포럼 준비위원회(02-2204-6160, [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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