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타저축은행

스타저축은행은 지난 13일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용안 은혜마을’을 방문해 연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맑은 집 ▲밝은 집 ▲훈훈한 집 등 3개기관으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연말 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은 ▲맑은 집- 레크레이션(개인별선물전달 및 직접 쓴 카드 읽어주기, 장기자랑) 소그룹활동으로 달력 만들기 ▲밝은 집-작품전시회 관람 ▲훈훈한 집-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네일아트, 마사지 및 기관청소 등으로 진행됐다.


이밖에 스타저축은행은 장애인들과 직원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500여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후원물품(난타북, 냉장고, 컴퓨터, 청소기 등)을 각 기관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양순종 스타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