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협은행은 2일 사회소외계층의 목돈마련을 위해 최고 연 7% 고금리 적금 상품인 ‘Sh행복한미래적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h행복한미래적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등 사회소외계층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3년으로 월 1만원부터 20만원 범위 내에서 납입할 수 있고 정액적립식만 가능하다. 이 적금은 만기 시 연 7.0%포인트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소외계층일수록 저축기간 중 자금이 필요해 중도해지가 많은 점을 고려했다. 가입일로부터 6개월 경과 후 결혼, 출산, 주택임차 등 본인 및 가족의 특별한 사유로 중도해지하는 경우 중도해지이율이 아닌 가입 당시의 기본금리(연 3.0%)를 적용한다.
이원태 행장은 “고객중심의 따뜻한 금융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Sh행복한미래적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