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통 아이웨어 브랜드 ‘니시데 카즈오’가 빈티지 아이웨어 브랜드 ‘타르트 옵티컬’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아이웨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니시데 카즈오와 타르트 옵티컬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컬렉션은, 1960년대 유행을 이끈 아메리칸옵티컬, 슈론안경, 타르트옵티컬 등의 Browline을 테마로 니시데 카즈오의 테크니컬한 기술과 타르트 옵티컬 고유의 빈티지하고 무게감있는 셀룰로이드 소재가 만나 60년대 빈티지 안경의 전성기를 재해석해 출시되었다.

초경량에서 오는 편안한 착용감, 감각적인 클래식 디테일이 특징이다.


‘니시데 카즈오’와 ‘타르트 옵티컬’이 만난 이번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아이웨어는 전국 유명 하우스 안경원에서 판매된다. 니시데카즈오 취급 안경원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nishidekazu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격은 38만5000원.

<이미지제공=니시데 카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