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청자들을 ‘응사 앓이’에 빠트린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이어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가 방영 된 후 범국민적인 90년대 열풍이 불고 있다.
토토가로 시작된 90년대 코드는 비단 가요에만 그치지 않고 상품, 음식 등 생활 전반으로 확대돼 대한민국을 90년대로 돌려놓았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변화와 적응에 지친 현대인들이 아날로그적 감성을 지닌 90년대의 추억을 회상하며 과거의 맛을 찾고 있어, 관련 상품들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토토가로 시작된 90년대 코드는 비단 가요에만 그치지 않고 상품, 음식 등 생활 전반으로 확대돼 대한민국을 90년대로 돌려놓았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변화와 적응에 지친 현대인들이 아날로그적 감성을 지닌 90년대의 추억을 회상하며 과거의 맛을 찾고 있어, 관련 상품들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 방과 후 분식집에서 먹던 떡꼬치맛 그대로!
수업이 끝난 후 학교 앞 분식점으로 달려나가 간식을 사 먹었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그 중 떡꼬치는 쫀득쫀득한 떡과 매콤 달콤한 소스로 방과 후를 기다리게 만들던 분식점 메뉴다.
프랜차이즈 분식이 인기를 끌면서 쉽게 사 먹을 수 있었던 떡꼬치는 이제 찾아보기 힘든 메뉴 중 하나다.
대상FNF 종가집의 ‘데이츠 고추장 떡꼬치 맛 떡볶이’가 있다면 분식집에서 사 먹던 떡꼬치 맛을 집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종가집만의 특제 양념으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매콤 달콤한 떡꼬치 특유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소스만큼이나 중요한 떡은 종가집만의 기술로 최적의 저온 건조 과정을 거쳐, 조리 후 떡이 불거나 퍼지는 현상을 최소화시켜 갓 뽑은 듯한 쫀득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국내 HACCP 인증을 받은 떡볶이 떡으로 떡꼬치를 추억하는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의 웰빙 간식으로도 일품이다.
◇ 추억의 도시락이 먹고 싶을 땐 ‘세븐일레븐 추억의 소시지 주먹밥’

어렸을 적 최고의 도시락 반찬이었던 계란물 입힌 분홍소시지는 여전히 인기 도시락 반찬으로 꼽힌다.
세븐일레븐의 ‘추억의 소시지 주먹밥’은 김가루를 넣은 혼합 밥 위에 볶음 김치와 계란에 부친 분홍소시지를 올려 어린 시절 도시락의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공기밥 절반가량의 중량으로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아침식사 대용이나 간식용으로 좋다.
◇ 사시사철 먹을 수 있는 ‘사조대림 국민간식 옛날 붕어빵’
찬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대표 서민 간식 붕어빵은 추운 겨울 별미 중 하나다. 여전히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어린 시절 아버지가 퇴근길에 사 오는 붕어빵을 목 빠지게 기다렸던 경험은 붕어빵을 추억의 간식으로 만든다.
그러나 이제 붕어빵도 겨울뿐 아니라 사시사철 언제든 먹을 수 있다. 사조대림의 ‘국민간식 옛날 붕어빵’은 냉동상태의 붕어빵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손쉽게 먹을 수 있으며, 차갑게 먹으면 색다른 매력 또한 즐길 수 있다.
100% 국내산 계란만을 사용한 담백한 빵에 단팥과 슈크림으로 속을 채워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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