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필수앱 바로풀기를 개발·운영하고 있는 ㈜바풀은 일본의 이러닝 업체 chinopos’와 협력해 본격적으로 일본 진출에 나설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바풀과 협력을 맺은 ‘chinopos’는 인터넷 강의를 하는 업체로, 일본의 유명 대학 출신 강사들이 무료로 인터넷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Yahoo japan(야후 재팬)에 콘텐츠를 제공하며 그 이름을 알리고 있다.


두 기업은 양사 웹사이트와 모바일에 서로의 배너를 노출함으로써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력에 대해 ㈜바풀의 이민희 대표는 “일본의 학생들에게도 사진만 찍어 쉽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바로풀기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을 넘어 일본, 더 나아가 전 세계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바로풀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재 바로풀기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로도 서비스 중이며, 구글 플레이(http://goo.gl/Y9xzKM)와 애플 앱스토어(http://goo.gl/iE8igh), 네이버 앱스토어(http://goo.gl/pYDKfm)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바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