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LG유플러스에서 구매하면 슈피겐코리아의 스마트폰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 세트를 기존 대비 30% 할인된 금액에 만나볼 수 있다.
11일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모바일 패션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와 함께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출시 기념 ‘U+컬렉션’ 패키지를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슈피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을 한 세트로 구성해 기존 대비 3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기획된 ‘U+컬렉션’ 패키지는 전세계적으로 230만개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한 대표 투명 케이스 ‘울트라하이브리드’와 앞∙뒤면 액정보호 필름이 들어있는 ‘울트라크리스탈’로 구성됐다.

‘U+컬렉션’ 패키지 가격은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모델 모두 2만3500원으로 제공된다. 기존 정가는 울트라하이브리드 케이스 1만9900원, 울트라크리스탈 필름 1만3900원이다.

한편 삼성 갤럭시S6 출고가는 85만8800원(32G기준), 92만4000원(64G기준)이고 갤럭시S6엣지 출고가는 97만9000원(32G 기준), 105만6000원(64G 기준)이다.

이에 따라 출고가 85만8000원인 갤럭시S6(32GB)는 LG유플러스에서 지원금 14만원을 받아 71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출고가 97만9000원인 S6엣지(32GB)는 12만원을 지원 받아 85만9000원에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