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을 하다 보면 만나게 되고 잊혀지지 않는 빈티지 수제 과자점이 있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독특한 프랑스풍 인테리어와 점원들의 손님을 맞는 친근한 미소, 그리고 밝은 노랑과 빨강의 색조가 특징적인 프랑스 컨펙셔너리 브랜드 ‘라 꾸르 구르몽드(La Cure Gourmande)’가 바로 그것.


프랑스 컨펙셔너리 브랜드로 프랑스 외 유럽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라 꾸르 구르몽드’가 오는 4월,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 아시아 1호점을 런칭했다.

‘라 꾸르 구르몽드’는 전 세계 20개국에 70개가 넘는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내 첫 매장은 첫 번째 아시아 매장으로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1989년 공동 설립자 크리스티앙 베를랑(Christian Berlan)과 에두와 에누베(Edouard Hennebert)는, 프랑스 남부 바라휙 레 방 (Balaruc-les-Bains)에 “l’Art de vivre à la française” (프랑스식 삶의 기술)을 표방하며 회사를 창립했다.

▲ 프랑스빈티지 과저점을 롯데백화점에서 만나요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그 후로부터 25년 간 프랑스 주요 지역에서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아 온 ‘라 꾸르 구르몽드(La Cure Gourmande)’는 최상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과자와 초콜릿, 캬라멜 등 모든 컨펙셔너리 제품을 프랑스의 공장에서 정교하게 수제로 만들고 이를 세계 각지의 브랜드 직영 매장으로 공수한다.
프리미엄 재료의 선택으로부터 고도로 숙련된 수제 제과기술 관리에 이르기까지, 라 꾸르 구르몽드 설립자들은 변치 않는 최고의 맛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아직도 제조공정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직접 관여한다.


고객들은 매장에서 꿈처럼 쌓여있는 맛있는 과자들 사이를 걸어가며 어린아이처럼 행복한 현기증을 느끼게 된다.

매장 내에서는 라 꾸르 구르몽드 특유의 브랜드 앰배서더인 선샤인(Sunshine)들이 권하는 시식용 과자를 맛보며, 미리 포장이 되어 있는 제품들을 고르거나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빈티지 캔에 담을 과자를 직접 고르는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

라 꾸르 구르몽드 (La Cure Gourmande)는 롯데 백화점 본점 매장은 프랑스 풍으로 장식된 매장에서 빈티지 수제 비스킷, 누가, 카라멜, 초콜릿, 마들렌 등 약 170여가지의 다채로운 프랑스 정통 컨펙셔너리 제품 판매한다.

라 꾸르 구르몽드는 쇼핑의 중심지이자 한국 방문 외국인들의 관광명소인 소공동 롯데 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아시아 첫 번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더 많은 국내외 고객에게 프랑스 정통의 맛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한편, 한국에 이은 라 꾸르 구르몽드의 아시아 2호점은 4월 말 경 싱가포르에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