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 www.nunababy.co.kr)’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과 제휴를 맺고 도시형 콤팩트 디럭스 유모차 '페프럭스(PEPP LUXX)'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 프로모션은 영유아와 함께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층 안내데스크에서 신분증을 제시한 후 유모차를 대여받을 수 있다. 

단 유모차 대여 서비스는 선착순으로 돼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예술의 전당 내부에서 이용할 수 있다.
뉴나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예술의전당 제휴 프로모션은 영유아 자녀를 동반한 방문객들이 보다편안하고 안전하게 미술관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페프럭스 유모차를 제공하게 됐다”며 “뉴나는 앞으로도 육아로 바쁜 엄마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지원하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고객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