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이너웨어 브랜드 우먼시크릿(women’secret)은 오는26일 오후 10시 40분부터 진행되는 “우먼시크릿 X CJ오쇼핑” 런칭 방송을 통해 우먼시크릿 특유의 유럽 감성을 재현하며, 한국 여성의 체형에 최적화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우먼시크릿은 지난 2006년 국내에 런칭한 언더웨어 브랜드다.

이날 방송에서 우먼시크릿은 플라워 레이스를 활용하여 페미닌 무드를 표현한 컬렉션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우먼시크릿의 스페인 오리지널 라인인 “Soft Touch”라인을 독점 런칭하여 선보이는 소프트한 “에어 푸쉬업”은 자연스러운 볼륨과 가벼운 착용감을 강조하고, 수입 브랜드 패턴의 특징인 저중심 브라로 제작되어 자연스러운 가슴 쉐이프와 클리비지 룩을 연출해준다.


우먼시크릿의 김종훈 MD 과장은 “최근 속옷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성 있는 란제리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도 의류만큼이나 높아졌다. 우먼시크릿만의 독특한 컬러감과 디자인으로 식상한 란제리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먼시크릿의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제작된 “우먼시크릿 X CJ오쇼핑” 제품은 브라/팬티 총 4세트와 추가 팬티 4종, 트렌디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이지웨어 1종의 구성으로 16만9000원에 선보인다. 현재 CJ몰(www.CJmall.com)을 통해 예약 주문이 가능하며, 사전 주문 고객 대상으로 “에코파우치”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우먼시크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