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의 제대혈은행 라이프라인이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제 10회 코베 임신 출산 유아박람회’에 참가한다.

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뿐만 아니라, 임신, 출산, 육아, 교육 등에 관심이 높은 초보부모와 예비부모들이 알아야 할 핵심 정보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에 맞춰 녹십자랩셀의 제대혈은행 ‘라이프라인’은 최근 아기의 건강에 민감한 산모들에게 제대혈 보관의 필요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제대혈의 안전한 보전과 추후 활용 방법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특히 박람회 기간 중 녹십자렙셀의 제대혈은행 계약 시 사은품 증정 및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라이프라인 관계자는 “제대혈을 보관하면 아기 본인의 조직적합성과 완벽하게 일치하기 때문에 발병 시 즉시 치료에 이용할 수 있으며, 치료성과가 매우 높고 부작용도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하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 부모들이 제대혈의 의료가치를 인식하고, 보존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미지제공=녹십자랩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