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그 뮤직 페어링’ 프로젝트를 통해 클래식부터 컨템포러리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이 두 달 간격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세실리아 샤이(Cécilia Chailly)’, ‘마르셀라 로저리(Marcera Roggeri)’,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Khathia Buniatishvili)’, ‘케지아 존스(Keziah Jones)’의 뮤직 페어링이 공개되었다.
2015년, 크루그는 ‘재키 테라슨(Jacky Terrasson)’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크루그 뮤직 페어링’을 공개한다.
‘재키 테라슨’은 1993년 ‘텔로니어스 멍크 Thelonious Monk)’ 어워드를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재즈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뉴욕 타임즈’는 그를 “다음 30년 뒤의 미국 문화를 바꿔놓을 30명의 아티스트” 중의 한 사람으로 꼽을 만큼 영향력 있는 뮤지션이다.
그는 ‘크루그 샴페인’을 마시고 느꼈던 그의 영감과 감정들을 음악으로 표현했는데, “나에게 크루그는 순수한 감정과 강렬한 기쁨이며, 무한한 가능성과 음악에 대한 완벽성을 추구하게 하는 샴페인”이라고 말했다.
크루그 그랑 퀴베에 걸맞은 음악으로는’코너 포켓(Corner pocket)’이라는 곡을, 크루그 로제는 ‘댄스(Dance)’, 크루그 빈티지 2003에는 ‘비전(Vision)’, 크루그 빈티지 2000은 ‘버터플라이(Butterfly)’, 크루그 끌로 뒤 메닐에는 ‘콘설토 인 쥐 메이저 포 피아노 앤드 오케스트라 : 2. 아디지오 아사이(Concerto In G Major For Piano And Orcheastra: II. Adagio Assai)’, 크루그 끌로 담보네는 ‘갓 블레스 더 차일드(God bless the child)’를 뮤직 페어링으로 공개했다.
‘크루그 뮤직 페어링’은 크루그 어플리케이션 및 크루그 공식 웹사이트(Kru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