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방송예정인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의 ‘스타일 라이킷’ 5회에서는 최근 패션피플들이 은밀하게 ‘버닝’ 중인 이태원의 핫 플레이스가 공개된다.
이날 배우 이규한과 모델 한혜진은 명품 신상부터 구하기 힘든 빈티지 의상까지 패션 피플들에게 위탁 받은 아이템을 판매하는 세컨 핸드 숍을 방문한다.
이날 배우 이규한과 모델 한혜진은 명품 신상부터 구하기 힘든 빈티지 의상까지 패션 피플들에게 위탁 받은 아이템을 판매하는 세컨 핸드 숍을 방문한다.
톱 모델 한혜진에게 매주 패션 센스에 대해 구박을 받던 이규한은 이날 해박한 패션 지식을 선보이며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고.
또한 ‘커스터마이징(맞춤제작)’이 트렌드인 요즘, 나만의 시그니처 향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향 전문숍도 소개한다.
이규한과 한혜진은 서로의 취향을 반영한 향수를 제작하기 위해 상대방의 연애스타일과 취향 등을 직격 인터뷰했으며, 가식 없고 털털한 두 MC답게 폭풍 연애 토크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혜진은 지금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 “연애와 여행”을 꼽았으며, “연애 평균기간은 3, 4년이다”라고 밝혔다. 이규한은 ”좋으면 가만히 못 두고 귀찮게 한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지겹다”, “나 좀 내버려둬”라며 불만이 많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혜교, 유아인, 손담비 등 셀럽들이 찾는 곳으로 입소문이 난 이태원의 튀김 바(Bar)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규한은 섹시 컨셉의 버거 CF 연기로 한혜진은 물론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규한의 섹시 버거 CF연기와 이태원의 핫 플레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는 20일 토요일 밤 11시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 ‘스타일 라이킷’ 5회에서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현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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