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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서울광장 일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등 개신교 주요 교단 70여곳이 참여하는 '광복 70년, 한국교회 평화통일 기도회'가 개최됐다.
경찰은 이 날 안전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등을 위해 500여명의 병력을 투입했다. 오후 4시 경찰추산 참여객은 7만여이다. 경찰은 행사가 진행되는 오후 3시30분부터 7시까지 약 17만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다.

교토통제 구간은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사거리 구간 양방향 1~2개 차로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을지로1가 사거리→시청 앞 교차로, 경찰청 앞 사거리→시청앞, 서소문고가→시청앞 교차로 구간 등이다.


교통상황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02-700-5000)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스마트폰 앱(서울교통상황), 서울시 다산콜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