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전망.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당분간 원화 약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중국발 악재에 북한의 포격 도발까지 겹친 영향이 겹쳤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90원 오른 1195원에 거래를 마쳤다. 3년11개월 만에 기록한 최고치다.


전문가들은 원·달러 환율 상승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말 동안 두차례 남북 고위급 접속이 있었지만 합의점을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앞서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 조치와 연내려 전망되는 미국 금리인상이 상승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