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옷 브랜드 에블린은 9월을 맞아 '유혹'을 테마로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첫번째로 출시된 제품은 유혹의 소나타로 강렬한 체리핑크와 블랙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표 컬러는 체리핑크다. 전반적으로 화려한 레이스와 시스루룩이 특징.

먼저 브라는 울트라푸쉬와 3/4 컵으로 출시되었다. 울트라푸쉬는 섹시한 컬러에 어울리는 볼륨업을 경험할 수 있으며, 3/4컵 브라는 컵위에 두개의 띠로 연결되어 섹시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팬티는 레이스팬티, 끝단 레이스팬티, 티팬티로 출시되었으며, 전반적으로 은은한 핑크빛에 화려한 레이스를 자랑한다. 특히 레이스팬티는 뒷부분이 깊게 패인 삼각형에 레이스 띠 포인트와 리본이 어우러져 섹시함과 러블리한 매력을 연출한다.
<이미지출처=에블린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eblin_kr/22046848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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