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편의점 일상의 리프레쉬 ‘CU(씨유)’가 ‘캐시비’, ‘야구친구’와 함께 최훈 작가의 ‘프로야구 카툰 교통카드’ 2탄 가을야구 버전을 단독∙한정 판매했다.
2015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1장을 제외한 포스트시즌 진출 4개팀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CU(씨유)’는 가을야구를 앞둔 해당 팀들의 카툰 캐릭터가 그려진 ‘프로야구 카툰 교통카드’를 추가로 출시한다.
이 교통카드에는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4개팀의 카툰 캐릭터 사돌이, 웅이, 곰돌이, 공용이가 각각 그려져 있으며 주인공들의 뒤로는 나머지 미진출 팀 캐릭터들의 응원 모습까지 담아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가을야구 버전 ‘프로야구 카툰 교통카드’는 사돌이, 곰돌이 각 1만장, 웅이, 공용이 각 5천장으로 총 3만장을 한정 판매한다. 단, 캐시비 교통카드 미운영 지역인 광주와 대전에서는 판매되지 않는다.
‘CU(씨유)’는 지난 6월, ‘프로야구 카툰’에 등장하는 10종의 캐릭터들로 디자인 된 교통카드 10만장을 한정 판매해 프로야구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SNS 등을 통한 지속적인 추가 출시 요청으로 2만장을 더 공급한 바 있다.
BGF리테일 생활서비스팀 이은락 MD는 “올해부터 프로야구 10개 구단, 800만 관중 시대가 시작되면서 프로야구 팬들을 위한 업계의 다양한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가을야구 버전 교통카드 출시를 통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의 흥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