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한식뷔페 브랜드 '풀잎채'가 경주보문점에 이어 경북지역의 2번째 매장인 41호 해마루밸리 구미점을 오픈했다.
풀잎채 해마루밸리 구미점은 전국 매장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평일 점심은 물론 저녁, 주말 상관없이 성인 1인당 이용가격이 1만 2900원으로 동일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곤드레 가마솥밥, 수제냉면, 산들나물, 직화구이 등 재철 식재료로 만든 100여 가지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으며, 특별 육류 추가메뉴인 돈삼겹(180g)과 우삼겹(180g)도 각각 3000원, 3500원에 맛 볼 수 있다.

풀잎채 관계자는 “이번 해마루밸리 구미점 오픈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풀잎채의 한식메뉴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전국 매장의 서비스와 맛의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풀잎채는 오픈과 관련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