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는 12일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텐딥(10.Deep)의 20주년 축하 기념 한정판 “Duck Hunt” 7-Eye 추카 부츠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팀버랜드X텐딥 컬렉션은 지난 2010년 진행했던 “The Mighty Ducks”의 영감을 받아 만든 제품으로 측면에 100% 재활용 페트병으로 제작한 ReCanvas™(리캔버스) 소재를 사용, 카모 패턴의 스웨이드 소재를 덧대어 디자인 포인트를 각인시켰다.

또한 이번 콜라보 제품에 적용된 기술은 팀버랜드의 헤리티지를 반영한 것으로 하이 퀄리티와 정통성을 대변한다. 유연함이 돋보이는 오렌지 텅 부분은 텐딥의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해준다.


이번 컬렉션은 1월 12일 20족 한정수량으로 발매하며 22만8000원에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및 타임스퀘어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10.Deep(텐딥)은 1995년 뉴요커 Scott sasso(스캇 사쏘)에 의해 설립된 스케이트, 그래피티, 펑크, 힙합 등의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한 15년 이상의 초석을 다져온 스트리트 브랜드로, 텐딥이란 명칭은 10개의 손가락을 의미하며, 손가락 하나하나가 모여 열이 된다는 것으로 독립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미지제공=팀버랜드(Timber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