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마감.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이 중국 위안화의 평가절상 고시에 하락했다.

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원 하락한 1198.1원에 장을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것은 7거래일 만이다.


원·달러 환율은 중국이 위안화를 지속적으로 평가절하를 함에 따라 동조화 현상으로 6거래일 동안 35.2원 올랐다.

다만 이날은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고시환율을 달러당 6.5636위안으로 전날 보다 0.015% 절상고시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