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명예교수인 문용린 교수, 최길호 SDA삼육어학원 사장, 김효선 여성신문사 대표(좌측부터_시상식 기념촬영)
외국어전문 교육기관인 SDA삼육어학원(사장 최길호)이 1월 29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진행된 제11회 ‘2016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어학원부문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울대 명예교수인 문용린 교수를 비롯하여 길정우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의원, 수상사 관계자 100여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교육브랜드 대상은 여성신문사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학부모에게 올바른 교육정보와 선택의 길라잡이를 제시하고 우수교육브랜드를 선정하여 교육문화 사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수상 선정을 위해 전국 초•중고 학부모 1,000명으로 구성된 학부모 평가단의 브랜드 선정기준(기업 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학습만족도)과 소비자 설문조사와 온라인조사, 문용린 교수 등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한 교육기업 브랜드 대상이 선정됐다.

SDA삼육어학원 최길호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 만족을 위해 최고의 품질과 교육 서비스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효선 여성신문사 대표는 인사말에서 “시대의 변화에 맞는 콘텐츠 개발로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꿈을 성장시킬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미지제공=SDA삼육어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