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다나 외식업중에선 비어&호프 전문점의 비수기를 겨울철이라 한다. 추운 겨울에 시원한 맥주가 어울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 하여 가맹점도 본사도 힘든때가 겨울이다.
치킨이 맛있는 맥주집 - 바보스를 운영하는 (주)바보스가 바로 그 곳. 사무실에도 왠일인지 직원들이 없다. 전부 매장으로 투입되었기 때문이다. 힘든 겨울을 같이 나고 극복하기 위해서이다.
이들은 추운 겨울 전국 매장을 순회하면서 게릴라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매장의 상권과 특성에 맞춰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또한 겨울을 현명하게 나기 위한 공짜로 할 수 있는 매장 마케팅비법 및 각 점주들의 성공사례등을 공유하고, 각 매장별 메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여 힘든 비수기를 현명하게 이겨내고 있는 것이다.
교육내용의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점주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교육자료와 트랜드 자료를 공유하는 한편, 각 가맹점에 ‘바보스 소식지’를 배포하여 다양한 툴을 통해 본사의 정책은 물론 각 가맹점간의 우수사례도 공유하여 전체 가맹점주를 점주가 아닌 마케터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바보스 마케팅 담당자는 “시장은 눈 깜짝하는 것처럼 너무나 빠르게 급변하고 있다. 매장운영 비법도 마케팅방법도 트랜드를 빨리 읽고 대처하기엔 가맹점 자생적으로 해결하기엔 큰 무리가 따르기 마련이다."라며 "이에 상권별 맞춤형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시장의 흐름고 대처방법등을 쉽게 공유하기 위해 집체 교육은 물론 지방권 매장들은 집체 교육을 통해 이러한 정보들을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내용의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점주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교육자료와 트랜드 자료를 공유하는 한편, 각 가맹점에 ‘바보스 소식지’를 배포하여 다양한 툴을 통해 본사의 정책은 물론 각 가맹점간의 우수사례도 공유하여 전체 가맹점주를 점주가 아닌 마케터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바보스 마케팅 담당자는 “시장은 눈 깜짝하는 것처럼 너무나 빠르게 급변하고 있다. 매장운영 비법도 마케팅방법도 트랜드를 빨리 읽고 대처하기엔 가맹점 자생적으로 해결하기엔 큰 무리가 따르기 마련이다."라며 "이에 상권별 맞춤형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시장의 흐름고 대처방법등을 쉽게 공유하기 위해 집체 교육은 물론 지방권 매장들은 집체 교육을 통해 이러한 정보들을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보스 조동민 회장은 “본사의 경영방침인 가맹점과의 동반상생의 실천과 이 어려운 환경을 굳은 의지로 극복하고 자영업자들이 어렵지만 우리와 인연을 맺은 가맹점주님께는 실망보다 희망을, 걱정보단 기쁨을 주기 위해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