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하는 ‘본토이 트레블러’는 실내 승용완구는 물론, 여행을 갈때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승용완구의 퀄리티를 좌우하는 바퀴는 무소음의 엘라스토머 재질을 사용하여 층간 소음 걱정없이 마음껏 타고 놀 수 있으며, 방향 전환이 쉽고 탁월한 주행감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17리터의 수납공간으로 물품 보관이 가능해 아이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고, 캐링 핸들이 장착되어 있어 여행 시에는 유아 여행 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전면을 라운드형으로 설계하여 모서리에 긁힐 염려가 없으며 건강에 해가 없는 무독성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제품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강아지’를 모티브로 한 ‘달마시안’과 ‘비글’ 총 2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본토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본토이 트레블러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내 승용완구 리딩브랜드로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본토이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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