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진, 충남 공주가 진앙… 오늘(2일) 오후 진동 감지 김수정 기자 3,076 2016.03.02 | 14:53:5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일 오후 2시4분에 충남 공주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공주시청에서 남동쪽으로 12㎞ 떨어진 지역으로 분석된다.기상청은 대전과 공주에서 약한 진동을 느꼈다는 제보가 있었지만, 지진 규모가 작아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지진은 올해 들어 한반도에 발생한 9번째 지진이다. 사진은 대전 유성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 /사진=뉴스1 관련기사 '전현희 강남을' 더민주 전략공천 확정, "이제는 인물 보고 투표하는 곳" 김종인, 이종걸로 필리버스터 끝내나… 국민의당 등에 '통합' 공식 제안 북한, 유엔 인권이사회 불참이유가… "힘으로 어쩔 수 없으니 인권소동" 차 없는 거리 확대, 서울시 2018년까지 141곳으로… 주행속도 전광판도 더 많이 단다 새누리당 류화선 예비후보, 여성 당원과 통화내용 논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