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이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밀려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원 상승한 달러당 1163.5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역외매도와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나오면서 상승 폭을 줄었다. 장중 한때 1161.8원까지 떨어지며 1160원 선을 위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