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뇌교육학회(IRABE)는 오는 29일 오후 1시30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학회 창립 선포식 및 뇌교육미래포럼'을 개최한다.
한국뇌과학연구원·브레인트레이너협회·국제뇌교육협회·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국제뇌교육학회·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학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뇌과학연구원·브레인트레이너협회·국제뇌교육협회·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국제뇌교육학회·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학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뇌교육미래포럼은 현재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 새로운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특히 전 세계적 미래 교육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뇌교육을 살펴보는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포럼은 '지구경영·뇌교육·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승헌 국제뇌교육학회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강도형 서울대 의대 교수의 '몸과 마음 그리고 뇌파진동' ▲최정미 락싸 기술연구소장의 '뇌의 목소리, 뇌파가 들려주는 이야기' ▲노형철 한국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의 '뇌파 조절 기술, 뇌교육' ▲세토 노리코 코난여대 간호 리허빌리테이션학부 준교수의 '일본에서의 명상프로그램을 통한 재해 지원' ▲데이브 빌 미주 뇌교육협회 이사의 '뇌교육, 미국 교육의 질을 높이다' 등의 발표가 이어질 계획이다.
이승헌 학회장은 "최근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을 통해 인공지능이 몰고 올 4차 산업혁명이 큰 이슈로 떠올랐다"며 "인공지능으로 인해 가장 큰 변화가 필요한 것은 교육이다. 기존의 암기식 교육이 아닌 인간 본연의 자연지능, 인성과 창조성을 개발하는 뇌교육이 대안이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뇌의 무한한 능력을 개발한다”며 “뇌를 활용하는 방법인 뇌운영시스템(BOS)을 작동시키는 것이 뇌교육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이승헌 학회장은 "최근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을 통해 인공지능이 몰고 올 4차 산업혁명이 큰 이슈로 떠올랐다"며 "인공지능으로 인해 가장 큰 변화가 필요한 것은 교육이다. 기존의 암기식 교육이 아닌 인간 본연의 자연지능, 인성과 창조성을 개발하는 뇌교육이 대안이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뇌의 무한한 능력을 개발한다”며 “뇌를 활용하는 방법인 뇌운영시스템(BOS)을 작동시키는 것이 뇌교육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행사는 체인지TV로 생중계되며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체인지TV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용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국제뇌교육학회는 연령별·산업별 국제뇌교육연구를 진행하고, 국제적 교류를 통해 국제 뇌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연구결과는 학술대회, 포럼, 학술지 등에 발표되며 학회지는 정기적으로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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