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싱크홀 발생, 지름 6m·깊이 5m… '중앙시장' 주변 통제, 사고 경위 파악 김수정 기자 4,274 2016.03.28 | 15:36:3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8일(오늘) 낮 12시30분쯤 인천시 동구 중앙시장에서 지름 6m, 깊이 5m 가량의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했다.인천소방안전본부는 이 싱크홀로 인명 피해는 아직까지 없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또한 인천시 동구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 싱크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자료사진=뉴스1 관련기사 인천 인질극, 5시간 만에 끝난 '치정극' 국가별 식료품 가격 보니… 한국은 '치맥', 몰디브는 맥주 대신 모히또? 담배규제정책 평가, 내일(29일)부터 사흘간 FCTC 영향 조사… 영국·브라질 등 12개국서 진행 경부고속도로 사고, 오늘(28일) 도동분기점서 추돌 4명 부상… 코일 떨어져 추가 사고 가계소득 감소 '저금리 후폭풍', 이자부문 20년 만에 '최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