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화재, 타이어 2700개 불 타 시커먼 연기 하늘 뒤덮어 일대 '암흑'… 재산피해 2억원 서대웅 기자 3,594 2016.03.29 | 08:53: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어제(28일) 오후 6시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타이어 2700여 개가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8일 오후 6시쯤 충남 천안시 신방동에 있는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뉴시스 관련기사 마곡 오피스텔 화재, 근로자 2명 사망… "용접 중 불꽃 튀겼을 가능성" 허성무-노회찬, 창원 성산구 '야권 단일후보' 오늘(29일) 발표 진중권 "안철수 플랜A, 수도권에서 '반반'만 먹어 대선 나가는 것"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 찾은 미 연방 상·하원 의원단 자동차 토크쇼 '더 개라지Vol.3', 알파로메오 다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