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신장성 중창을 적용한 ‘2016 나이키 프리 컬렉션(2016 Nike Free Collection)’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나이키 프리’시리즈는 2004년 출시되었으며, 이번에 공개된 ‘2016 나이키 프리 컬렉션’은 착지 동작과 함께 지면을 차고 나가는 동작에서 발이 팽창과 수축을 반복한다는 새로운 결과를 토대로 개발된 ‘신장성 중창’을 적용하여 발이 힘에 반응하는 모습 그대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나이키 프리의 밑창은 여러 방향으로 유연한 팽창이 가능해서 직선 운동 중심인 러닝뿐만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는 트레이닝 시에도 발의 변화에 따라 대응하여 발과 하나가 된 듯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2016 나이키 프리 컬렉션’은 러닝화와 트레이닝화로 구성된다. 러닝화는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나이키 프리 런 플라이니트’ ‘나이키 프리 런’ 등 3종으로, 트레이닝화는 ‘우먼스 나이키 프리 트랜스폼 플라이니트’와 ‘맨즈 나이키 프리 트레인 포스 플라이니트’ 등 2종으로 선보인다.


<이미지제공=나이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