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르게 오르던 광주지역 채소류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7일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4월 첫째주 광주를 비롯한 서울, 부산, 대전지역에서 판매되는 애호박은 출하지역 확산으로 반입량이 증가했다. 그러나 시중 소비가 한산하면서 개당 가격은 전주대비 7.8~25.1% 내린 1180~1490원에 거래됐다.
양파는 햇품의 출하가 시작된 가운데 저장물량도 동시에 거래되면서 1㎏당 22.3% 내린 2330원에 판매됐다. 풋고추는 생육호조로 산지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1㎏당 10.6% 내린 11870원에 거래됐다.
과일은 품목에 따라 등락세를 보였다. 배는 반입량이 감소했으나 시중 소비가 한산하면서 개당 0.3~26.5% 내린 1800~2990원에 거래됐다. 딸기는 출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반입불량 감소로 1㎏당 11.1% 오른 9990원에 판매됐다.
7일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4월 첫째주 광주를 비롯한 서울, 부산, 대전지역에서 판매되는 애호박은 출하지역 확산으로 반입량이 증가했다. 그러나 시중 소비가 한산하면서 개당 가격은 전주대비 7.8~25.1% 내린 1180~1490원에 거래됐다.
양파는 햇품의 출하가 시작된 가운데 저장물량도 동시에 거래되면서 1㎏당 22.3% 내린 2330원에 판매됐다. 풋고추는 생육호조로 산지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1㎏당 10.6% 내린 11870원에 거래됐다.
과일은 품목에 따라 등락세를 보였다. 배는 반입량이 감소했으나 시중 소비가 한산하면서 개당 0.3~26.5% 내린 1800~2990원에 거래됐다. 딸기는 출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반입불량 감소로 1㎏당 11.1% 오른 9990원에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