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에 대한 트랜드가 바뀌어 가고 있다.

과거 국내 맥주만을 음용하던 때와는 다르게 제조방식에 따라 다양하고 특색있는 맛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 수제맥주 전문브랜드인 '와바'를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가 새롭게 오픈했다.

수제 맥주 전문브랜드를 추구하고 있는 '생활맥주'는 획일화 된 맥주 맛에 지루해 하던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국내외 양조장과의 콜라보로 시즌별 새 맥주 라인업을 구성하여 선보이고 있다.

한때 젊은층의 상권에서만 맛 볼수 있었던 수제맥주를 주거지역 등으로 넓게 변화시켜 수제맥주의 맛을 볼수 있게 구성했다.

생활 맥주 관계자는 ”맥주 맛에 대한 다양성과 품질에 대한 일관성을 항상 유지하며, 수제 맥주를 잘 모르는 고객층에게도 수제 맥주를 전파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생활맥주 당산점 (제공=생활맥주 홈페이지 캡쳐)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