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가 14일 오전 1시13분 현재 84.5% 진행되는 가운데 지역구 기준 ▲새누리당 105곳 ▲더불어민주당 109곳 ▲국민의당 26곳 ▲정의당 2곳 등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무소속 후보는 11개 지역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새누리당이 과반을 달성하지 못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을 발판으로 선전하고 있으며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약진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과반을 달성하지 못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을 발판으로 선전하고 있으며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약진하고 있다.
비례대표는 ▲새누리당 17석 ▲더불어민주당 13석 ▲국민의당 13석 ▲정의당은 4석 등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현재 개표 상황으로는 최종적으로 ▲새누리당 122석 ▲더민주 122석 ▲국민의당 39석 ▲정의당 6석 등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화제의 지역구'로 분류된 곳에서도 당선자가 나오고 있다. 서울 용산에선 더민주 진영 후보가 당선됐고 경기 용인정에선 더민주 표창원 후보가 당선됐다.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는 ▲서울 종로 더민주 정세균 ▲서울 노원병 국민의당 안철수 ▲경기 고양갑 정의당 심상정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경남 김해을 더민주 김경수 ▲광주 서을 국민의당 천정배 ▲전남 순천 새누리당 이정현 ▲부산 사상 무소속 장제원 ▲인천 남을 무소속 윤상현 ▲경기 성남중원 새누리당 신상진 ▲전북 전주병 국민의당 정동영 ▲경남 창원성산 정의당 노회찬 후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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