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들어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전세시장이 뜨겁다. 전남지역 매매·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고 광주도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14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일 현재 광주지역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0.08% 상승했다. 지난주 0.07%보다 상승폭이 소폭 확대됐다.
광주의 매매가격 상승률은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광주는 지난달 중순까지 계절적 요인 등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본격적인 봄 이사철이 돌아오면서 같은 달 말부터 상승세로 전환됐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도 0.10% 상승했다. 지난주 0.08%보다 상승폭이 확대된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세가격 상승세도 이어졌다. 광주지역 전세가격은 지난주 대비 0.12% 상승했다. 지난주 0.13%보다 상승폭이 축소됐고 전남도 0.14% 오르며 지난주 0.16%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하지만 광주지역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에서 두번째,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봄철 이사 수요 증가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세가격은 가격 하락을 우려한 수요자들이 매수 관망세로 돌아서며 전세를 유지하려는 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14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일 현재 광주지역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0.08% 상승했다. 지난주 0.07%보다 상승폭이 소폭 확대됐다.
광주의 매매가격 상승률은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광주는 지난달 중순까지 계절적 요인 등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본격적인 봄 이사철이 돌아오면서 같은 달 말부터 상승세로 전환됐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도 0.10% 상승했다. 지난주 0.08%보다 상승폭이 확대된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세가격 상승세도 이어졌다. 광주지역 전세가격은 지난주 대비 0.12% 상승했다. 지난주 0.13%보다 상승폭이 축소됐고 전남도 0.14% 오르며 지난주 0.16%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하지만 광주지역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에서 두번째,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봄철 이사 수요 증가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세가격은 가격 하락을 우려한 수요자들이 매수 관망세로 돌아서며 전세를 유지하려는 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지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