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은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광주·전남지역 340여개 우체국 및 직원 숙사, 증·개축 공사현장 등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점검 및 불안전 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