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싱크홀, 지름 1m 크기 발생… 운전자 1명 부상 김수정 기자 3,923 2016.04.21 | 18:55:4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오늘(21일) 오전 9시24분쯤 광주 남구 봉선동 한 병원 앞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도로를 지나가던 승용차량 1대가 구멍에 빠졌으며 운전자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싱크홀은 지름 1m 크기이며, 광주시와 남구 등 관계 기관들이 안전조치를 위해 차량을 통제하고 응급 복구했다.한편, 소방당국은 하수구를 덮고 있는 토사가 일부 유출돼 도로 꺼짐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늘(21일) 오전 광주 남구 주월동 한 병원 앞 도로에서 지름 70㎝, 깊이 1m 상당의 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소방당국과 관계기관이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관련기사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 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유일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안되면 추가지원 없다"… 노동개혁 4법 필요성도 역설 일본 지진, 2차 피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 사망자 10명 확인 경남 창원 방산업체 압수수색, '방탄복·장갑차 납품 비리' 정황 포착 서울 시내 편의점 5곳서 즉석복권 수백장 훔친 20대 남성 구속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