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스포츠웨어브랜드 트루폭시가 자사와 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셀리나(본명 김은영)가 2016년 머슬매니아 대회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셀리나는 나바코리아(NABBA WFF KOREA) 2015년 스포츠모델 2위, 미스비키니 3위에 입상한 바 있으며, 2015 ISMC 머슬바디코리아 비키니모델 3위, 피트니스모델 5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리고 현재 현대HCN 방송의 ‘행복한힐링요가’ 진행을 맡고 있다.

트루폭시 올리비아킴 부사장은 “머슬매니아가 여성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셀리나를 적극 추천하게 되었다. 대회 준비와 출전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백질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와 국내 헬스 잡지 머슬앤맥스큐(MUSCLENMAXQ)가 공동주최하는 ‘2016 머슬마니아 X 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은 오는 4월 29일~30일 양일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펼쳐진다.

<이미지제공=트루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