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미스터블랙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문채원/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4월 27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블랙> 13회 시청률이 8.9%(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3월 16일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드라마 1위를 처음 차지했다.
<굿바이 미스터블랙>은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가 종영한 다음주인 4월 20일 11회 방송에서 시청률이 전주대비 2배 이상 상승한바 있다.

반면, 새로 시작한 KBS2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첫 회는 전작 <태양의후예> 마지막회보다 약 5배 가량 낮은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7.2%로 3위에 머물렀다.

이날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블랙>에서는 스완(문채원 분)의 친부가 차지원(이진욱 분)의 원수인 백은도(전국환 분)라는 사실이 밝혀져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