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미의 전적은 13전 12승 1무(4KO)로, 큰 키에서 나오는 잽에 이어 빠른 원투 펀치가 주특기다.
상대선수인 남아공의 우나티 미에케니는 2007년 프로에 데뷔했으며 13전 10승 2패 1무(4KO)를 기록하고 있다.
KBSN 변정일 해설위원은 “최현미는 스트레이트, 훅, 어퍼컷트 등 3박자를 두루 갖춘 선수다”라 며 “경기 초반 상대선수의 복부를 집중 공략하고 자신의 주특기인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린다면 충분히 승산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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