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체내형생리대 탐폰 사용 후 확연히 달라진 ‘활동성, 사용감, 스타일’이 실제 소비자들이 탐폰을 찾는 이유이자 탐폰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20일 밝혔다.

유한킴버리가 지난 달 말까지 여성위생용품 탐폰 사용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마이 화이트 탐폰 다이어리 캠페인’ 설문 결과 ‘탐폰을 만나 플러스 된 라이프 스타일’로 ‘편안하고 활동성 높은 일상생활’(40%)이 1위로 나타났고, ‘냄새 없고 쾌적한 사용감’(26%)과 ‘그 날에도 걱정 없는 패션 스타일’(20%)이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에는 1년 미만부터 10년까지 탐폰을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해 온 소비자 750여 명이 참여해 자신만의 진솔한 탐폰 사용 스토리와 사용 노하우를 공유했다. 소비자들은 탐폰의 샐 걱정 없는 편안함과 스타일 관리로 여성의 그 날에 제약을 받았던 취미 활동과 일정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점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기능적 유용함은 물론 불편함이나 불안감 없는 심리적 만족감도 여성들의 특별한 그 날을 플러스 시켜주는 요소로 꼽았다.

특히 ‘탐폰이 가장 유용한 순간’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중 약 30%가 ‘그 날에도 자유로운 야외활동, 운동을 즐길 때’라고 답했으며, ‘수영, 온천 등 물놀이 활동이 가능’(25%)한 점을 두 번째로 꼽았다. 또, ‘여행이나 결혼식 등 중요한 일정’(20%)이 있을 때도 유용하다고 답했다.

유한킴벌리의 여성 위생 용품 관계자는 “탐폰 시장 성장에 주목해 올해는 화이트 탐폰 알리기에만 머물지 않고 탐폰 제품 사용의 효능과 올바른 사용법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자 한다”며, “생리대의 등장이 여성 사회진출의 기폭제가 되었던 것처럼 소비자들이 탐폰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사용해 탐폰을 통해 더욱 플러스 된 생활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설문에 참여한 소비자들이 ‘올바른 탐폰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결과를 반영해 올바르고 안전하게 탐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화이트 탐폰 사용법’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이미지제공=유한킴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