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댄스와 함께 점차 짧아지는 의상이 교차 편집되며, 긴 바지, 긴 팔로 시작한 옷이 영상 말미에는 핫팬츠와 탑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의상은 현장에서 바로 가위로 잘라가며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공개된 감각적인 영상의 연출은 패션모델 출신 방송인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인 쿨케이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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