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경유라 함은 화물 트럭이나 영세 자영업자 또 30~40대 젊은 층, 서민들 부담인데 이를 올리는 방향에 대해서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며 "터무니 없는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정부는 미세먼지 대책으로 경유에 붙는 교통에너지환경세 인상과 세금 대신 경유차에 붙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올리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내일(2일) 오전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한 당정협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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